![]() |
| 사진=KBO 엠블럼 |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항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 KT의 맞대결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전국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 경기 개시 시간을 3시간 여 앞두고 삼성-KT전의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삼성과 KT는 나란히 25승1무17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