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양 아닌데"…김나영, 두 아들 '밥양 부실 논란'에 해명

입력2026년 05월 19일(화) 11:24 최종수정2026년 05월 19일(화) 11:24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자녀들의 밥양이 적다는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18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집밥 레시피와 가족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솥밥, 김밥, 프렌치토스트 등 김나영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닿은 요리들이 소개됐다.

이전에도 아이들과 일상을 공개해왔던 김나영은 "양 논란이 좀 있었어가지고. 근데 그게 적은 양이 아니었다. 근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거 같다"라며 아이들의 밥양을 둘러싼 이슈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이어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요리 중간에도 자신의 손과 비교하며 양이 많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하고, 남편 마이큐의 도움을 받아 소고기채소볶음밥을 완성한 뒤에는 "이 정도 양이면 옆집도 줘도 될 거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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