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시청률 6.3%로 자체 최고 경신…매회 상승세

입력2026년 05월 05일(화) 09:44 최종수정2026년 05월 05일(화) 09:44
허수아비 포스터 / 사진=ENA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허수아비' 시청률이 매회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5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1%p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종편·케이블 전체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작품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로 출발했으나, 3회에 5%대를 넘기는 등 계속되는 시청률 상승세로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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