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게임'·'명당' 故 박희곤 감독 2주기

입력2026년 04월 30일(목) 08:20 최종수정2026년 04월 30일(목) 08:21
故 박희곤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감독 고(故) 박희곤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다.

고 박희곤 감독은 2024년 4월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고인은 CF,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으로 2009년 '인사동 스캔들'을 연출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퍼펙트 게임' '명당' '타겟'을 선보였다.

그러나 2023년 말 심정지를 겪은 후 혼수상태로 오랜 시간 투병했고, 결국 깨어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써 2023년 개봉한 '타겟'이 유작이 됐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시립승화원에 안치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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