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 영케이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새 예능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레드벨벳), 영케이(데이식스), 추성훈이 참석했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한 원석을 찾아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컴포지션, 비주얼, 스타일, 피지컬 등 4개 분야에서 최고의 디렉터 및 트레이너가 뮤즈 개인에게 맞춘 퍼스널 트레이닝을 진행, 극적 메이크 오버를 돕는다.
이날 영케이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들을 나누는 걸 좋아한다. '더 스카웃'은 성장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더 끌리는가, 이 사람의 무대를 더 보고 싶은가, 더 궁금한가를 기준으로 두고 봤다. 전 음색을 많이 보는 편이다. 그 사람에게 나오는 분위기도 고려했다"고 심사 기준을 짚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