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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석 / 사진=DB, 쵸이닷 공지 캡처 |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셰프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안내 및 유의사항이 게재됐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달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이색적인 안내 공지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심했으면 공지에" "사례가 반복돼 안내문이 붙은 거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상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한 채 레스토랑에 방문한 사진이 다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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