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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도권 SNS |
22일 하도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몸에 이상이 발견돼 검사한 결과 수술을 미룰 수가 없어서 부득이 공연 중에 입원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하도권은 "23, 24일 공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복귀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이와 함께 병원에 입원해 환자복을 입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이시언, 박광재 등 동료들을 비롯해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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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권 / 사진=DB |
현재 하도권의 건강상태와 관련해 소속사 앤드마크는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회복 중이다. 특별한 변동이 없으면 일주일 뒤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도권은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이다. 이번 수술로 하도권은 29일 공연부터 다시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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