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제주도서 뺑소니 피해 "어떻게 이러고 가나…화인 맞은 양심" 분노

입력2026년 01월 08일(목) 10:43 최종수정2026년 01월 08일(목) 10:50
사진=소속사,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박기영이 제주도 여행 중 뺑소니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박기영은 7일 자신의 SNS에 차량 앞부분이 긁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월 4일~5일 사이에 일어난 일인 것 같다. 신고 접수 등으로 정신 없었다. 제주도 여행의 옥에 티"라고 털어놨다.

이어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이러고 갈 수 있나. 이 정도면 몰랐을 리 없다"며 "화인을 맞은 양심"이라고 분노했다.

한편 박기영은 지난 2010년 변호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6년 이혼했다. 2017년에는 탱고 무용수 겸 안무가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2년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박기영은 올 봄 첫 방송되는 KBS '바다 건너 듀엣'에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정우성 사임·이정재 지분 매각…아티스트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을 앞…
기사이미지
JMS 정명석, 여신도 성폭행 혐의 1…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기독…
기사이미지
지드래곤 조카 또 생겼다…김민준,…
기사이미지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나는 신이다' 파장…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
기사이미지
"父 장례에 고작 20만 원"…A2O LI…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기사이미지
이다해, 中 200억 매출 방송 등장……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다해의 달라진 얼굴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