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징계 면했다…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벗어

입력2026년 01월 05일(월) 18:57 최종수정2026년 01월 05일(월) 18:59
손보승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을 받는 배우 손보승이 징계를 면했다.

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손보승은 영리행위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초 육군 모부대 사단 법무실에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징계의결 불요구 결정이 내려졌다.

손보승은 군 입대 후 대표이사로 등기만 되어 있을 뿐 회사 경영에 관여하거나 수익을 취득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이경실은 케이지 사육 방식의 난각번호 4번의 달걀을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제품의 공식 판매처 대표가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군 복무 중 영리 활동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손보승은 지난해 6월부터 육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정우성 사임·이정재 지분 매각…아티스트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을 앞…
기사이미지
JMS 정명석, 여신도 성폭행 혐의 1…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기독…
기사이미지
지드래곤 조카 또 생겼다…김민준,…
기사이미지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나는 신이다' 파장…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
기사이미지
"父 장례에 고작 20만 원"…A2O LI…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기사이미지
이다해, 中 200억 매출 방송 등장……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다해의 달라진 얼굴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