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측 "어지럼증으로 입원…이번 주 중 촬영 복귀" [공식입장]

입력2025년 12월 30일(화) 17:56 최종수정2025년 12월 30일(화) 17:56
공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공명이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공명이 어지럼증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지금은 회복돼 이번 주 중으로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명이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해, tvN '은밀한 감사' 촬영에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행히 건강에 큰 이상 없이 이번 주 중으로 현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한편 공명은 2026년 공개되는 tvN '은밀한 감사', MBC '너의 그라운드'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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