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
이번 캠프에는 외야수 이형종, 임지열 등 3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본기 강화와 개인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했다. 또한 멘털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마무리캠프를 이끈 설종진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이 어려운 시간을 보낸 만큼, 이번 캠프에서는 훈련량을 늘리고 기본기와 작전 등 여러 부분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힘든 일정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이들을 지원한 스태프 모두 수고 많았다. 이번 캠프를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스프링캠프 전까지 선수들 각자가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하고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