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영숙, 오늘(17일) 9주기…故 김태촌과 옥중 결혼의 주인공

입력2025년 11월 17일(월) 08:33 최종수정2025년 11월 17일(월) 08:33
사진=유튜브 연합뉴스TV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고(故) 이영숙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이영숙은 지난 2016년 11월 17일 사망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10년 넘게 자궁경부암으로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60~1970년대 인기를 끈 이영숙은 1968년에 '아카시아의 이별'로 가요계에 데뷔해 '그림자', '가을이 오기 전에', '꽃목걸이' 등의 곡을 남겼다.

이후 선교활동에 전념한 그는 '범서방파' 두목 고(故) 김태촌과 옥중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년 간 편지를 주고 받다 1999년 청송교도소에서 결혼했고, 지난 2013년 남편 김태촌과 사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계약결혼' 32기 영수, 몰카 논란에 "진심으…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인 '나…
기사이미지
샤이니 민호, '마라톤 논란' 사과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마라톤 관련 논란…
기사이미지
'푹 쉰' KT vs 'PO 뚫어낸' 삼성, …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5년 만에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KT 위…
기사이미지
글렌체크 소속사 성희롱 폭로 "업무 배제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밴드 글렌체크 소속사인 …
기사이미지
차예련 학폭 의혹에 또 다른 폭로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
기사이미지
탑, 20년 팬 사과 하루 만에…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