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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하니 / 사진=DB |
해외 누리꾼 A씨는 지난 13일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하니는 갈색 머리를 하고 있었다. 행복해 보였다"며 하니에게 받은 사인 사진을 첨부했다.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로, 남극 여행을 갈 때 주로 방문하는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주로 펭귄 투어, 국립공원 투어 등을 즐기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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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
앞서 민지, 하니, 다니엘 측은 지난 12일 저녁 개인 법무법인을 통해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다.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두 멤버의 복귀를 알린 바 있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뉴진스 멤버 5인에 대한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올해 10월 30일 재판부는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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