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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데터: 죽음의 땅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전날 1만 76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8751명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5일 개봉한 뒤 6일 연속 1위를 석권 중이다.
한국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1만 2074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 477명을 기록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3위를 유지 중이다. 1만 147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298만 8913명이다.
한편, 이날 실시간 예매 순위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2위는 '나우 유 씨 미3', 3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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