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용빈, 흥겨운 '18세 순이' 무대 소화 [TV캡처]

입력2025년 11월 03일(월) 23:25 최종수정2025년 11월 03일(월) 23:25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터트롯3' 眞(진)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18세 순이' 무대로 큰 박수받았다.

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40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미자, 주현미, 설운도, 김용빈 등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졌다.

김용빈은 '18세 순이'(원곡 나훈아) 무대를 선보였다. 구성진 목소리와 미소 가득한 무대 매너로 "가야 해, 가야 해, 나는 가야 해, 순이 찾아가야 해"라는 후렴을 흥겹게 소화했다.

김용빈의 무대에 관객들은 큰 소리로 환호하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미자, 윤향기, 서유석, 김국환, 오승근, 김수희, 노사연, 최진희, 설운도, 김연자, 조항조, 진성, 주현미, 정재은, 주병선, 박혜신, 박구윤, 강문경, 안성훈, 양지은, 김용빈, 류원정, 배아현, 정서주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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