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포수 치리노스와 투수 박동원

입력2025년 11월 01일(토) 22:37 최종수정2025년 11월 01일(토) 22:37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LG트윈스의 2025 한국시리즈 우승 세리머니가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팬들을 위한 이벤트 경기에서 LG 박동원과 치리노스가 서로 역할을 바꿔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5.11.01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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