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
이대진 감독이 이끌 이번 교육리그에는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코치가 선수단을 지도한다.
선수단 규모는 투수 15명(권민규, 원종혁 포함),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출국했으며, 이어 5일과 6일에 차례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KBO 리그 2개팀, 세이부 라이온즈 등 NPB 14개팀과 일본 독립리그 2개팀이 참여한다. 또한 리그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 각 2명씩 파견돼 연합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는 이들 팀과 총 18경기를 치르며 젊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기량 보완, 나아가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