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1살 연하' 신승호에 심쿵 "너무 설렌다"(핸썸가이즈) [텔리뷰]

입력2025년 10월 03일(금) 06:30 최종수정2025년 10월 02일(목) 22:27
핸썸가이즈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핸썸가이즈' 신승호가 윤은혜를 설레게 만들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서는 '핸썸즈'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가 '고기·탄수·탄산 부족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욱은 다른 스케줄로 초반 촬영에 함께하지 못했다.
핸썸가이즈 / 사진=tvN 캡처

이날 '핸썸즈'는 게임으로 마련한 재료들로 식사를 준비했다. 카레를 만들고 소고기를 굽던 중, 다른 일정을 마친 오상욱이 합류했다.

'카레 당근'과 고기로 배를 채운 이들은 숙소로 이동해 '2025 하반기 핸썸가이즈 워크숍 - '우리 이대로 괜찮은가' 레귤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후 초대 손님으로 그룹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깜짝 등장했다. '핸썸즈'는 '회식 중 술에 취했을 때'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는 당신'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을 때' '데이트 중 여자친구가 깡패와 부딪혔을 때' 등을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였다.

윤은혜의 광대를 폭발시킨 이는 신승호였다. 신승호는 "나 누나 좋아하는 것 같다. 계속 생각난다"며 담백한 고백을 건넸고, 윤은혜는 "너무 설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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