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핸썸가이즈 / 사진=tvN 캡처 |
2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서는 '핸썸즈'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가 '고기·탄수·탄산 부족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욱은 다른 스케줄로 초반 촬영에 함께하지 못했다.
![]() |
| 핸썸가이즈 / 사진=tvN 캡처 |
이날 '핸썸즈'는 게임으로 마련한 재료들로 식사를 준비했다. 카레를 만들고 소고기를 굽던 중, 다른 일정을 마친 오상욱이 합류했다.
'카레 당근'과 고기로 배를 채운 이들은 숙소로 이동해 '2025 하반기 핸썸가이즈 워크숍 - '우리 이대로 괜찮은가' 레귤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후 초대 손님으로 그룹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깜짝 등장했다. '핸썸즈'는 '회식 중 술에 취했을 때'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는 당신'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을 때' '데이트 중 여자친구가 깡패와 부딪혔을 때' 등을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였다.
윤은혜의 광대를 폭발시킨 이는 신승호였다. 신승호는 "나 누나 좋아하는 것 같다. 계속 생각난다"며 담백한 고백을 건넸고, 윤은혜는 "너무 설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