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 한화-SSG전, 우천으로 취소…10월 중 편성 예정

입력2025년 09월 24일(수) 16:49 최종수정2025년 09월 24일(수) 16:49
SSG랜더스필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인천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와 SSG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최종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전부터 인천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고,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10월 중 다시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한화는 25일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SSG는 같은 날 안방에서 KT 위즈와 맞붙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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