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6일 야구박물관 착공식 개최…2027년 상반기 개장 목표

입력2025년 09월 11일(목) 10:13 최종수정2025년 09월 11일(목) 10:13
사진=KBO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 착공식이 오는 16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부지에서 개최된다.

착공식에는 KBO 허구연 총재, 박형준 부산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의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시삽을 함께하며 한국야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기념한다.

한국야구명예의전당은 한국야구 120년의 역사를 기리고, 전설적인 선수들의 업적을 보존 및 전승하기 위해 추진되는 상징적 공간이다.

야구 유물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전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팬과 관람객들에게 열린 문화·체육 공간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착공에 들어간 박물관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부실 복무 집유' 송민호 "후회 길었다…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기사이미지
유승준, 비자 소송 승소 후 "다시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세 번째 비…
기사이미지
김인석·안젤라 박, 10년 만 이혼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김인석이 파경을 맞았다. …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3주차 무대인사도 취소 "안전…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3주…
기사이미지
송민호 복무 관리책임자 A씨, 1심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의 복무 관리책임자 …
기사이미지
MLB, 2029년부터 정규시즌 16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