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자책점 2.03' KIA 성영탁, 키스코 8월 MVP 선정

입력2025년 09월 03일(수) 19:10 최종수정2025년 09월 03일(수) 19:10
사진=KIA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날(3일) 광주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앞서 열렸다.

성영탁은 8월 12경기에 구원 등판해 13.1이닝 동안 투구하며 2승 3홀드 8탈삼진 평균자책점 2.03, 0.83의 WHIP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성영탁의 열혈팬 박광민 씨가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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