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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파이브 / 사진=영화 포스터 |
1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하이파이브'는 2만844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21만748명이 됐다.
2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2만734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60만834명이 됐다.
3위 '신명'은 1만8694명을 동원하며 43만568명이 됐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1만6071명이 관람하며 누적 303만3822명이 됐다.
5위는 '소주전쟁'이다. 3588명이 관람하며 26만135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11만585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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