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삼성전 우천 노게임…추후 편성 예정

입력2025년 05월 28일(수) 19:36 최종수정2025년 05월 28일(수) 19:3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봄비로 인해 취소됐다.

롯데와 삼성은 이날(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었다.

롯데는 나균안,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그러나 1회초 레예스가 레이예스를 상대로 2구를 투구한 뒤 갑자기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결국 경기는 시작 5분 만에 중단됐고, 36분간의 기다림 끝에 오후 7시 11분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해당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좀 있음 치겠다?"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
기사이미지
'세계 최강'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사이미지
넉살 "육아 지원금 100만 원, 이 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넉살이 육아 지원금이 적다는 의…
기사이미지
노래 끊고 무대 등장…김민석, HYNN(박혜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사이미지
서울 폭우에…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사이미지
박세미부터 양홍원·엄지민 나란히…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와 래퍼 양홍원,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