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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SG 랜더스 제공 |
이날 시구자로는 배우 한지은이 나선다. 평소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직접 찾아 경기를 관람할 만큼 SSG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한지은은, 이번 생애 첫 시구를 통해 특별한 감회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최정의 500호 홈런 달성 당시에도 현장을 찾아 응원을 보낸 바 있어, 더욱 진심 어린 '팬심'이 묻어나는 시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SG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르게 된 한지은은 "SSG의 오랜 팬으로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해 꼭 승리하길 응원한다"며 시구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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