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앙리 감독-칸나바로 감독, 트로피는 내꺼야

입력2024년 10월 20일(일) 18:14 최종수정2024년 10월 20일(일) 21:12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넥슨 아이콘 매치' FC 스피어와 실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앞서 양팀 앙리 감독과 칸나바로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4.10.2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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