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맞은 우리 함은정 "백성현과 보통 인연은 아니라고 생각, 결혼만 2번" [인터뷰 스포]

입력2024년 10월 06일(일) 08:00 최종수정2024년 10월 07일(월) 15:37
마스크스튜디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수지 맞은 우리' 함은정이 백성현과 보통 인연이 아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신촌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KBS1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함은정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함은정은 백성현과 호흡에 대해 13년 전인 20대 때 '인수대비'에서 호흡을 맞췄었다고 말했다.

이어 "백성현 씨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좋았던 거 같다. 서로에 대한 배려도 더 할 수 있고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거 같다. 실시간으로 서로 피드백을 해줬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보통 인연이 아닌 거 같기는 했다. 결혼 장면을 두번 했던 거 같다. 이런 게 정말 인연들이 좋게 모였던 거 같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