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오늘(10일) 코인 상장 뒷돈 받은 혐의 공판

입력2024년 09월 10일(화) 07:17 최종수정2024년 09월 10일(화) 07:17
안성현, 성유리/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성유의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의 사기·배임수재 관련 공판이 진행된다.

10일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안성현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관련 공판이 진행된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후 안성현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상장시켜준다며 발행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등으로 논란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측, 김민 조작설에 "제작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