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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솔로 / 사진=SBS플러스 나는솔로 |
2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들이 직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어머니가 하시는 어린이집에서 같이 운영하면서 10년 차 어린이집 교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은 좀 안 식기를 가지려고 한다. 이 일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 여자 나이로 35는 노산이라고 하는데 출산을 해야 할 거 같아서 나왔다"라고 알렸다.
이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직계 가족이랑 친구 몇 밖에 제가 돌싱인 걸 모른다. 제가 결혼식과 상견례를 하지 않았다. 종교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2주 신혼 생활이다. 식을 안 올렸는데 서류상으로 돌싱이다. 아이는 없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성격은 오해를 사는 발언을 할 수도 있다고 친구들이 우려했는데 저는 발랄하고 유머러스 한 모습이 있다.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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