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울 소요시간, 우려와 달리 교통혼잡 적어…오후 9시 이후 완전 해소

입력2015년 01월 01일(목) 17:40 최종수정2015년 02월 14일(토) 20:53
[스포츠투데이]해돋이 인파로 인한 교통혼잡을 우려했지만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은 평소 주말 수준을 보이고 있다.

1일 오후 5시 현재 강릉~서울 소요시간은 3시간10분가량으로 평소 주말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출발 기준으로 귀경길(승용차·요금소 기준) 예상 소요 시간은 강릉 ~서울 3시간10분,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 40분, 목포~서서울 3시간 41분, 광주~서울 3시간, 대전→서울 1시간 39분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오후 5시께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이며, 오후 9시 이후 정체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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