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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씨름협회 |
이번 교육은 협회가 시행하고 있는 '민속씨름 저변확대' 사업으로 유소년들이 씨름장의 모래 위에서 우리나라 전통스포츠이자 문화인 씨름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2024년 유소년 씨름교실은 뚝섬한강공원 야외씨름장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 교육을 진행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씨름' 소개, 안전교육, 씨름 체험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서울특별시 소재의 유치원과 초등학교다. 그리고 교육에 참가하는 단체에게 교육 장소로 이동이 편리하게 수송용 45인승 버스 지원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7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한씨름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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