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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캡처 |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의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A급 장영란 촬영만 아니라, 다이어트 사업 론칭 준비, 육아, 살림 등으로 바쁜 일상을 살고 있었다. 잠은 세 시간밖에 자지 못하고 방송 촬영을 나가기도.
그러던 중, PD는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다 뒤늦게 연락이 닿은 장영란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들었다. 장영란은 "머리가 아파서 누워있었다. 감기 걸린 거 같다.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픈가 했더니"라고 건강 상태를 밝혔다.
그러다 같은 날 3시, 장영란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제작진은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장영란은 제작진을 맞이하러 입원실을 나왔고, 인사를 나누자마자 장영란은 링거를 꽂은 채 사업 회의를 위해 남편 병원 한쪽에 마련된 회의실로 향했다.
장영란은 "회사를 나와서. 그래서 머리가 더 아픈 거 같다. 모든 촬영과 유튜브, 사업 등 다 하니까..."라고 토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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