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가영-김보미, '열심히 싸웠다'

입력2024년 03월 17일(일) 20:29 최종수정2024년 03월 17일(일) 20:29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7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LPBA 월드챔피언십 2024' 김가영과 김보미의 결승, 김가영이 세트스코어 4-3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르고 있다.

김가영은 2021-22시즌 월드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다. 2024.03.1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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