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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images 제공 |
우선 관객 안전을 보장하는 선에서 1.22(월)부터 20% 수준으로 추가 개방하기로 하고, 예약 관람객에 대한 경기 정보, 이벤트 정보 등 메일 발송을 통하여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
현장 발권은 강릉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 경기에 한 해 가능하다. 현장 발권 장소는 강릉 올림픽 파크내에 경기장별 입장권 판매소에서 발권 받을 수 있다.
설상 경기(스키, 바이애슬론 등)는 예매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베뉴를 개방하고, 기존 경기 관람 후에 다시 경기장에 입장할 경우에는 입장권을 재구매해야 했으나 기존 티켓을 소지한 분들은 자유롭게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한편, 오늘 오전 조직위 대변인 브리핑시 언급됐던 기상 문제로 취소된 문화행사와 관련하여 강릉 페스티벌 사이트에서 진행할 액티비티 및 무대공연, DJ 스케이트 행사는 제설작업 등이 완료되어 정상 운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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