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의 봄 |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은 20만3842명이 관람하며 누적 21만947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프레디의 피자가게'다. 1만4622명이 관람하며 누적 38만8902명이 됐다. 3위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로, 6676명이 선택하며 누적 190만9766명이다.
4위는 '괴물'이다. 6075명이 선택해 누적 6354명이 됐다. 5위는 '더 마블스'로, 5588명이 관람하며 누적 65만7294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28만1465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