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1위 출발…첫날 20만 관객 관람 [무비투데이]

입력2023년 11월 23일(목) 09:01 최종수정2023년 11월 23일(목) 09:14
서울의 봄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서울의 봄'이 적수 없는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은 20만3842명이 관람하며 누적 21만947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프레디의 피자가게'다. 1만4622명이 관람하며 누적 38만8902명이 됐다. 3위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로, 6676명이 선택하며 누적 190만9766명이다.

4위는 '괴물'이다. 6075명이 선택해 누적 6354명이 됐다. 5위는 '더 마블스'로, 5588명이 관람하며 누적 65만7294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28만1465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계약결혼' 32기 영수, 몰카 논란에 "진심으…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인 '나…
기사이미지
샤이니 민호, '마라톤 논란' 사과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마라톤 관련 논란…
기사이미지
'푹 쉰' KT vs 'PO 뚫어낸' 삼성, …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5년 만에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KT 위…
기사이미지
글렌체크 소속사 성희롱 폭로 "업무 배제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밴드 글렌체크 소속사인 …
기사이미지
차예련 학폭 의혹에 또 다른 폭로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
기사이미지
탑, 20년 팬 사과 하루 만에…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