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심다희 "중1 때 담임 선생님 보며 선생님 꿈 꿔…체육교사 됐다" [TV캡처]

입력2023년 05월 24일(수) 08:15 최종수정2023년 05월 24일(수) 08:15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심다희가 선생님이 된 계기를 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 '엄마는 보물상' 3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심다희는 학교로 출근을 하는 모습. 졸업생인 그는 "제 집처럼 편안하다. 아이들에 대해서도 제자기도 한데 후배기도 해서 애틋하고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과학고를 가고 싶었는데 수학 40점이 었다. 중1 때 담임 선생님이 과고 진학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챙겨주셨다. 그때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던 거 같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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