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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드 로어먼 한미연합 미2보병사단 2스트라이크 여단장-레이먼드 레이튼 주임원사(왼쪽부터)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행사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과 미국 메모리얼데이(5월 마지막주 월요일) 맞아 두산베어스와 한미연합사단이 함께 기획했다. 한국전쟁 참전 미군 전몰용사 추모를 담아 채드 로어먼 한미연합 미2보병사단 2스트라이크 여단장(대령)이 시구, 레이먼드 레이튼 주임원사가 시포를 맡는다.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미8군 군악대가 경기에 앞서 양 국가 연주를 진행하고,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미8군 군악대는 경기 전 그라운드, 클리닝타임시 응원단상에서 특별 공연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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