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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
묶음머리, 상큼 발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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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스타일 점수 |
박민영은 12월 4일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발표회에서 앞머리를 내린 묶음 머리로 그동안 보이지 않은 새로운 헤어를 선보였다. 시스루 뱅 앞머리에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빼내어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헤어 덕분에 박민영의 예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이상지 기자: 앞머리 하나만으로 다른 사람처럼 보이네요. 앞머리를 내려 더욱 어려 보이는데 성공했어요. 홍조를 띠는 발그레한 볼과 잘 어울려 수줍은 소녀의 이미지를 연상시켜요.
김신애 기자: 겨울에 어울리는 오렌지빛이 감도는 브라운 톤의 헤어 컬러로 업스타일임에도 추워 보이지 않는 헤어스타일을 보였어요. 눈썹 컬러를 같은 색으로 염색하여 피부 톤을 한 톤 밝아 보이게 하네요.
여성스러운 긴 머리, 제법 우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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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스타일 점수 |
박민영은 지난해 12월 13일 인디에프 갤러리 오픈 행사에서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인 긴 머리 웨이브 헤어를 하고 나타났다.
추워지는 날씨에 여성들은 대부분 긴 롱 웨이브 헤어를 선호한다. 연예인도 예외는 아니다. 탄력 있는 웨이브는 더욱 스타일을 세련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옆머리는 자연스럽게 대각선 방향으로 고데기를 하고 모발 끝 쪽은 안쪽으로 말아 굵은 웨이브를 줬다.
이상지 기자: 계란형의 얼굴선과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쪽 머리카락만 귀 뒤로 꼽아 예쁜 얼굴형을 드러냈어요. 이 헤어스타일은 여성성을 극대화시킬 뿐아니라 묶거나 풀거나 땋거나 여러 가지로 연출이 가능해 이미지 변화에 용이해요.
김신애 기자: 블랙 의상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했어요.
꼬불꼬불 웨이브, 너무 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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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스타일 점수 |
박민영 지난 9월 19일 SK텔레콤 T멤버쉽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팬미팅에서 강한 웨이브에 벼머리를 연출한 업스타일을 보였다.
이상지 기자: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혹은 웨딩촬영에서나 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네요. "저 방금 미용실 다녀왔어요"라고 말하고 있는 듯해요. 강한 웨이브에 벼머리까지 부담스럽네요.
김신애 기자: '뜨아~' 하는 표정과 머리가 귀여워요. 탱글탱글한 웨이브가 개성 있지만 예쁜 미모를 가리는 것 같아 아쉽네요. 목 부분이 허전해 보이고 얼굴만 동동 뜨는 느낌이 들어요.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상지 기자 sangji@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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