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12일 2022-2023 V-리그 클린선포식 개최

입력2022년 10월 13일(목) 09:52 최종수정2022년 10월 13일(목) 09:53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클린선포식을 열었다.

KOVO는 "12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한 도드람 2022-2023 V-리그 클린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V-리그 심판진과 전문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원활한 리그 운영을 위해 의지를 다졌다.

또한 심판진과 전문위원들은 22일 개막하는 도드람 2022-2023 V-리그를 대비하여 오버넷 판정 기준, 추가된 비디오 판독 항목 및 팀 태블릿 PC 도입 등 새롭게 적용되는 규칙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심판진과 전문위원들은 이번 클린선포식을 시작으로 다가올 6개월의 대장정 동안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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