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각 소속사, 전시회 포스터 |
먼저 그룹 NCT 드림은 지난 20일부터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드림바이브'다. NCT 드림의 기념적인 행보와 팬클럽 엔시티즌, 일명 시즈니가 함께 쌓아 온 추억들을 되새길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또한 NCT 드림의 '오르골(Life Is Still Going On)' 노래를 모티브로 한 공간은 물론이고, 시즈니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및 NCT 드림 멤버들의 어린 시절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입장권을 단체 이미지와 멤버 별 이미지가 포함된 디지털 카드 티켓으로 제공돼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회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트바로티' 김호중도 9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갤러리아포레 소재)에서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를 개최한다.
'별의 노래'는 김호중을 주제로 하는 여러 예술작품을 담는다. 김호중과 팬덤 아리스의 세계관을 각각의 주제를 통해 표현한 것은 물론 회화부터 미디어아트, 인터렉티브 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음악과 예술의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대한 사랑(씨앗)' '꽃 길이 시작되다' '호중 유니버스' '김호중 스테이지' '우리家 만나다' '그 이름 김호중' '보랏빛 물들다' '퍼플 임팩트' '아리스의 아리아: 위로, 연결' '고맙소, 살겠소(꽃)'과 같은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루치아노 파바로티, 최근 함께 무대를 섰던 플라시도 도밍고와 같은 '별'을 보며 꿈을 키웠던 김호중이 이제는 영감을 주는 예술가로 성장해 그 예술세계를 '별의 노래'를 통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회가 주는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이에 이어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은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전시 '2022 BTS EXHIBITION : Proof'를 개최한다.
하이브에 따르면 '2022 BTS EXHIBITION : Proof'는 방탄소년단의 과거-현재-미래에 이르는 여정을 사진과 다양한 오브제, 영상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방탄소년단이 음악으로 가치를 증명하며 이루어 낸 기록과 순간들을 추억할 수 있는 공간들이 구성되는 한편, 세상의 틈을 열고 만나 서로의 빈 곳을 채우며 함께 걸어온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의 기록들이 연대기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2022 BTS EXHIBITION : Proof'는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며, 서울은 9월 28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하이브 인사이트에서, 부산은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LCT 1층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