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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images 제공 |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2회까지 무실점으로 순항했지만, 3회말 브랜든 마쉬와 앤드류 벨라스케즈, 루이스 랭기포에게 3연속 안타를 맞으며 첫 실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무사 1,2루 상황. 류현진은 마이크 트라웃을 땅볼 처리하며 1사 1,3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에 들어오며 2실점째를 기록했다.
다행히 류현진은 후속타자 앤서니 렌던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4회 현재, 토론토는 에인절스에 4-2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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