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맨유 5월의 선수상 수상…시즌 5번째

입력2022년 05월 25일(수) 14:36 최종수정2022년 05월 25일(수) 14:3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맨유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구단 5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후안 마타와 앤서니 엘랑가를 제치고 78%를 득표해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부상으로 최종 라운드인 38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결장한 호날두는 36라운드전 브렌트포드전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한 득점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호날두는 18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3위,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의 올 시즌 이달의 선수상 수상은 9월, 10월, 3월, 4월에 이어 5번째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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