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선신 아나운서, 대본 보기 바빠요~

입력2014년 11월 07일(금) 14:11 최종수정2014년 11월 07일(금) 14:1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사랑주파수 37.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사랑주파수 37.2'는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윤건, 최윤소, 진현빈, 아영(달샤벳), 윤진욱이 출연한다. 오는 12일 첫 방송.

방규현 기자 qkdrbgu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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