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라이징 래퍼 빅완, 총격으로 충격 사망 [ST@할리웃]

입력2021년 12월 01일(수) 17:38 최종수정2021년 12월 01일(수) 17:53
사진=빅완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이징 랩 스타로 급부상 중이었던 래퍼 빅완(Big Wan)이 1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빅완이 미국 밀워키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빅완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빅완은 지난달 26일 오전 9시 5분께 주택가에서 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비보에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동료들은 "재밌고 친절했다"고 고인을 회상했다. 특히 매니저는 "겸손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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