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최원준 상대 선제 1점홈런 '쾅'…KT 1-0 리드 [KS]

입력2021년 11월 15일(월) 18:51 최종수정2021년 11월 15일(월) 18:51
황재균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황재균(kt wiz)이 선제 솔로포를 가동했다.

황재균은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2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황재균은 팀이 0-0으로 맞선 1회말 최원준의 2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 타구로 KT는 1회말 현재 두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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