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황윤호·김영환·양승철에 제계약 불가 의사 전달

입력2021년 11월 08일(월) 13:07 최종수정2021년 11월 08일(월) 13:07
황윤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KIA는 "황윤호, 김영환(이상 내야수), 양승철(투수) 등 3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KIA는 최근 이들 3명의 선수와 면담을 같고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앞서 KIA는 지난달 28일 심동섭, 차명진, 변시원 등 3명을 방출하고, 백미카엘, 최승주, 김연준을 육성선수에서 말소했다.

또한 1일에는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중증외상센터' 증조부 논란 하영 아웃, 러…
기사이미지
'병역 기피' 유승준, 조카는 해병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조카의 입대…
기사이미지
'사상 첫 AG 2연패' 안세영, 벅찬 …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
기사이미지
'억까' 당한 한가인, 내돈내산 영수증 공개…
기사이미지
'더 글로리 송혜교 母' 故 박지아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故) 박지아가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귀요미송' 단디, 성폭행 유죄 후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