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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윤호 / 사진=DB |
KIA는 "황윤호, 김영환(이상 내야수), 양승철(투수) 등 3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KIA는 최근 이들 3명의 선수와 면담을 같고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앞서 KIA는 지난달 28일 심동섭, 차명진, 변시원 등 3명을 방출하고, 백미카엘, 최승주, 김연준을 육성선수에서 말소했다.
또한 1일에는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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