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재윤 '통산 100세이브' 기념 시상식 진행

입력2021년 09월 29일(수) 19:04 최종수정2021년 09월 29일(수) 19:04
사진=kt wiz 제공
[수원=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kt wiz 마무리투수 김재윤의 통산 100세이브 기념 시상식이 진행됐다.

KT는 29일 "KT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투수 김재윤의 통산 100세이브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정지택 KBO 총재가 기념상을 시상했고 구단은 김재윤의 통산 100세이브를 기념하는 특별 액자를 제작해서 선물했다.

2015년 데뷔한 김재윤은 2016년 4월 3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후 KT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았고 지난 23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 구원 등판해 구단 최초로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는 KBO 역대 17번째 기록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