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리지 '조심스러운 발걸음'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11:48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11:4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음주 추돌사고를 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는 첫 공판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앞서 리지는 지난 5월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술을 마신 후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로 조사됐다. 2121.09.27.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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