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최홍민 "전복 양식업, 문어로 큰 피해 봐"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16일(목) 08:17 최종수정2021년 09월 16일(목) 08:17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최홍민 씨가 문어 잡기에 나섰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다섯이라 더 행복해' 4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복 양식업자인 최홍민 씨는 문어 잡기에 나섰다. 문어가 전복을 잡아 먹어 피해가 크다고. 최홍민 씨는 "문어가 몇 마리 들어 있더라. 문어 있으면 전복이 다 피해서 위로 올라온다"고 말했다.

문어 소탕작전이 목표다. 다시마 속에 숨어 있다 보니 찾아내는 것도 쉽지 않다. 최홍민 씨는 "문어가 봄에 산란해서 한창 크고 있다. 한 칸에 몇 백마리 전복을 잡아 먹는다 문어 한 마리가"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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