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호가 될 순 없어 / 사진=JTBC |
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코미디언들의 짝 시그널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8인의 코미디언들은 예비 17호가 되기 위해 데이트를 하고 최종 선택을 하게 됐다. 김나희는 이상준을 선택했다. 이상준은 "내가 어디가서 이런 선택을 받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나희는 "데이트를 하면서 의미 있는 얘기도 하고 실 없는 얘기도 했는데, 그 시간이 즐거웠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상준 역시 김나희를 선택했다.
김마주는 류근지를 선택했다. 류근지 역시 김마주를 선택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