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전병선-최홍석 '지지 않아'

입력2021년 08월 21일(토) 15:21 최종수정2021년 08월 21일(토) 15:21
[의정부(경기)=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21 KOVO컵 프로배구대회 OK금융그룹-우리카드 결승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렸다.

OK금융그룹 전병선, 최홍석이 기뻐하고 있다. 2021.08.2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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